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첫 조정기일이 열린 직후입니다.이번 조정은 첫 변론기일 이후 넉 달 만에 열렸는데, 최 회장은 법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.1시간 동안 비공개로 진행된 조정기일에서 양측은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일단 조정 절차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, 재판부는 다음 기일을 상황을 지켜보며 나중에 지정하기로 했습니다.'세기의 이혼'으로
될 재산분할 액수를 두고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, 양측이 변론을 통한 다툼 대신 조정으로 소송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.YTN 신귀혜입니다.영상기자 : 최성훈 영상편집 : 안홍현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[전화] 02-398-8585[메일] social@ytn.co.kr